애도·치유
반려동물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과 후 슬픔치유 프로그램
펫119
2022.01.31조회 1278
위의 의식은 떠나가는 동물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보호자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.
사랑을 나누는 방법으로
- 토닥임
- 쓰다듬
- 소리
였고 그것은 보호자와 동물친구간의 교감된 것입니다.
강아지무지개다리 건너기 전 & 죽은후 보호자집에서 작은 장례의식을 진행한다면 슬픔치유이 최소화 되리라 생각합니다.
- 토닥임 보호자의 따스한 손길로 강아지무지개다리 건너기 전, 후에 동물친구에게 편안한 위로가 되게 토닥여 주세요.
- 쓰다듬 동물친구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알고 있어요. 쓰담쓰담의 따스함이 전해지면 손길을 느껴 위로가 되겠지요.
- 속삭임 동물친구는 민감한 소리감각을 가져 보호자가 속삭여 주면 입김이 전해져 평온하고 안정된 상태가 될 거예요.
- 배웅 반려동물화장장 안으로 운구할 때 떠나 보내는 의식으로 배웅해주세요.
- 포옹 반려동물화장 후 유골을 받으실 때 잠시 가슴에 꼭 안아 주세요. "함께해 줘서 고맙다"고 말입니다.
이상의 프로그램은 보호자와 반려동물에게 위안의 순간순간을 제공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.
#슬픔치유
#슬픔치유 프로그램











댓글 0